1958년 부산에서 태어나 서울대 역사교육과를 졸업하고 영어와 일어를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책으로는 『어느 의사의 길고 긴 이야기』, 『예술가처럼 생각하고 만들기』,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아기 테스트』, 『일본 경제사』, 『소설 사회학을 위하여』, 『곰돌이 푸우는 아무도 못말려』, 『아기 테스트』, 『일본 경제사』, 『소설 사회학을 위하여』, 『우리는 신이다』등이 있다.
근 아버지는 '대상' 보안관에게 이야기해서 두 번 다시 나를 데려가지 못하게 하겠다고 말씀하셨다. 할아버지가 마음을 정하셨으니 반드시 그렇게 하실 것이다. 그러면 그들은 두 번 다시 오지 않을 것이다. 할아 버지는 매 맞은 이야기는 윌로 존에게 하지 않는 편이 좋겠다고 하셨 다. 나도 그러겠노라고 약속했다#리딩스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