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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이라는 도시를 20년 후의 미래를 보고 "송도신도시"를 꿈의 21C 국제도시로 만들어가는 작가의 열정과 추진력, 타고난 리더쉽으로 동료들과 함께 벽에 부닥친 어려움을 하나하나 헤쳐나가는 모습은 정말 경이로우며, 우리 모두가 본받아야 할 모습이다.
대한민국의 지도를 바꾼 남자"를 읽고 정말 그 탁월한 추진력과 리더쉽. 결단력과 노력, 미래를 보는 안목 등 우리 후배 공직자들이 한마디 한구절을 놓쳐서는 안될 주옥과 같은 내용이다. 정책추진을 위한 입법과정의 지루하고도 힘든 여정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이정표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책을 손에 들자 말자 눈을 뗄 수 없이 단숨에 읽어 보고 또 보았으며 그 어려움을 이겨낸 불굴의 노력에 눈물이 날 지경이었다. 앞으로 독자의 고향인 대구경북지역의 지역발전구상과 대입해 보면서 더 많은 후배들이 이 책을 통해 영감을 얻고 새로운 미래 발전전략을 구상하느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간절하다. 앞으로 필자의 이러한 경륜을 통해 국가발전와 인천지역사회에 공헌할 기회를 갖고 더 큰 그림을 그리는 리더가 되어 주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리면서 저도 한사람의 독자로서, 부하직원으로서 남은 공직생활의 사표로 삼아나갈 생각입니다.(이정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