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 SBS 특채. 1994년 연기학원에 다니던 중, SBS PD에게 발탁되어 드라마 <공룡선생>에 출연하면서 연기활동을 시작하였다. MBC 드라마 <예스터데이>에서는 어린 나이에 주연을 맡아 당찬 연기를 보여주었고, 이후 많은 드라마에 출연하였다.
채림, 장동건과 함께한 MBC 미니시리즈 <이브의 모든 것>에서는 차가운 악녀로 출연하여 나이를 넘어서는 성숙한 성인 연기를 보여주어 주목을 받으며 인기스타의 반열에 올라섰다. 또한 각종 쇼 프로그램을 진행에서도 재능을 보이는 연예인이다.
스크린 데뷔작은 1996년 이진석 감독의 코미디 <체인지>.
[필모그래피]
체인지(1997)|주연배우
칠검(2005)|칠검의 연인
녹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