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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수
全聲洙
국내작가 종교 저자
출생
1966년 출생
직업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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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수
국내작가 종교 저자
前 부천대 유아교육과 교수
서울교육대학교 교육학 학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한국 교원대학교 대학원 교육학 석사, 홍익대학교 대학원 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유아교육전문가인 전 부천대학교 전성수 교수는 행복과 성공을 동시에 성취하는 비결을 유대인 가정의 하브루타에서 찾는다. 한 발 더 나아가서 전교수는 유대인의 노벨상과 아이비리그 30%의 비밀, 하브루타를 더 심도있게 파헤친다. 이스라엘까지 건너가서 연구하는 열정을 보이고 이 분야에 관련된 논문 및 서적 3,000권을 독파한다. 이 연장선상에서 교육부 개정 2015 교육과정까지 반영시켜 지금 유치원 초·중·고에 토론문화가 활발하게 형성하도록 하는데 지대한 공을 세운 바 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간 장로회신학대학원에서 "너는 피를 토하는 가슴으로 자녀교육과 교회교육에 대해 글을 써라"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다. 그 후 500여 권의 관련 도서를 정독한 뒤, 『복수당하는 부모 존경받는 부모』, 『말씀으로 키운 자녀가 세상을 이긴다』를 집필하여 선한 영향력을 끼쳤다. 출간 후 KBS, CBS 등의 방송과 조선일보, 중앙일보, 국민일보 등의 신문에 소개되었고, 많은 교회에서 부모교육 세미나, 자녀교육 세미나, 내적치유 세미나 등을 진행했다. 현재 부천 대학교 교수, 하브루타 교육협회장, 하브루타 교육연구소장, 한국마음치료연구소 자문위원, 한국청소년연맹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또한 지은 책으로는『복수당하는 부모들』 『말씀으로 키운 자녀가 세상을 이긴다』 『헤브루타 그림성경』 『자녀교육혁명 하브루타』 등 100여 권이 있다.
서울교육대학교 교육학 학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교육학 석사
한국교원대학교대학원 교육학 석사
홍익대학교 대학원 교육학 박사
서울마천초등학교 교사
답십리초등학교 교사
청주교육대학교 강사
한국교원대학교 강사
홍익대학교 대학원 강사
명지대학교 대학원 강사
21세기 미술교육 편집장
월간유아 편집위원
한국미술교육학회 부회장, 편집위원
한국학교육연구원 이사, 학술위원장
한국교육자선교회 유아교육위원회 위원장
한국마음치료연구소 자문위원
부천대학 유아교육과 부교수
가까운 데서부터, 나부터, 작은 일부터 사랑과 선을 실천해야 한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예배다. 성경 인물과 함께 떠나는 치유 여행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모세와 사무엘은 자신의 집에서 부모의 손에 자라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젖을 뗄 때까지는 부모의 손에 컸습니다. 예전에는 만 3~4세까지 젖을 먹었으므로, 이 시기까지 부모가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신앙 교육을 했기에 그들의 신앙이 평생 갈 수 있었습니다. 어린 시절의 신앙 교육은 중요합니다. 기본적인 가치관의 틀을 잡아 가는 시기에 말씀으로 키우는 것은 아이의 평생의 골격을 잡아 주는 일입니다. 어린 시절에는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듯이, 그리고 자연스런 대화를 통해 물이 스펀지에 스며들듯이 말씀을 심어야 합니다. 충분한 대화와 토론을 통해 스스로 신앙에 대해 고민해서 주님의 은혜 안에 성숙해 가는 자녀들이 이 땅에 많아지기를 기도합니다.
  • 교회학교가 어렵다는 말이 많이 들립니다. 아이들이 교회에 다녀 주고 있습니다. 이는 자기 신앙으로 교회를 다니는 것이 아니라 부모의 눈치를 보며 다녀 주고 있다는 말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자기 신앙을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자기 신앙은 하나님과 예수님, 죄 등에 대해 스스로 고민하고, 생각하고, 판단하고, 결정하는 과정이 있어야 생깁니다. 이런 시점에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 게임과 퀴즈 등으로 복음 메시지를 심어 주는 교재가 출간되어 반갑습니다. 충분한 대화와 토론을 통해 아이가 스스로 신앙에 대해 고민해서 주님의 은혜 안에 성숙해 가는 일이 많아지기를 기대합니다.

작품 밑줄긋기

우리는 새로운 상황에 직면하면 그때까지 배운 것을 참고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마지막 순간에 힘이 되는 것은 생각하는 능력뿐이다. 우리가 뭔가를 배우는 이유는 생각하는 능력을 키우고, 지성과 감성을 연마하여 날카롭게 하기 위해서이다. 오랫동안 한 가지에 매진해 온 사람에게는 예리한 안목과 통찰력이 생긴다. 순간의 직감에 따라 내려지는 결단은 그때까지 쌓아올린 지혜에 의해 결정된다. 그런 직감이 바로 통찰력이다. 배운다는 것은 순간적인 통찰력을 얻기 위한 준비 작업인 것이다. 하브루타는 그런 통찰력을 기르는 데 아주 탁월한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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