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3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났다. 주부라는 직함을 가장 소중히 여기는 심리 카운슬러로, 유한회사 ‘charge up’의 대표이사이며 일본 카운슬링학회 회원, 도쿄 charge 카운슬링협회 대표 등을 맡고 있다. ‘하토 카운슬링학원’을 개원해 카운슬러 양성 및 자격 인정에 힘쓰고 있으며, ‘자아 긍정·원만한 인간관계’를 목표로 워크숍 및 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또 다양한 공공기관 및 기업체 등에서 활발한 강연 활동과 함께, IT기업에서의 SE 정신 건강과 소비 활동 상담사의 실무 연수도 담당하고 있다. 저서로는 『마음 닦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