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그레그 모텐슨
Greg Mortenson
해외작가 문학가
직업
산악인, 사회운동사
작가이미지
그레그 모텐슨
해외작가 문학가
여동생의 죽음을 기리기 위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K2 등정에 오른 그는 조난을 당한다. 생사의 기로에 서 있을 때 히말라야 발치의 작은 마을 코르페 사람들이 그를 구조한다. 한 달 넘게 그곳 사람들의 친절과 보살핌 속에서 건강을 회복한 모텐슨은 자신도 아무것도 가진 것 없지만 마을사람들에게 한 가지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말한다. 그러자 마을사람들은 아이들이 학교에 다녔으면 한다고 답한다.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돌아온 모텐슨은 그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모두가 꺼려하는 병원 야간근무를 자처하고 집세 낼 돈도 아까워 중고차 안에서 잠을 자면서 돈을 모은다. 이러한 어려움 끝에 모은 돈을 가지고 다시 파키스탄으로 돌아간 그는 학교를 짓는 데 필요한 목재와 자재를 실은 트럭과 함께 코르페 마을을 찾는다. 그 뒤로도 산간마을에 학교를 하나씩 지어나가 지금까지 80여 곳의 학교를 지었다. 이 학교들을 통해서 3만여 명이 넘는 아이들이 교육을 받게 되는 꿈같은 일이 벌어졌다. 현재 그는 중앙아시아협회(CAI) 공동창립자로서 파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의 학교 짓는 일에 헌신하고 있다.
중앙아시아협회(CAI) 공동창립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