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존 브래드쇼
John Bradshaw
해외작가 인문/사회 저자
직업
상담자, 신학자
작가이미지
존 브래드쇼
해외작가 인문/사회 저자
존 브래드쇼는 가족치료사이며 내면아이 치료 전문가이다. 그는 원래 신부가 되기 위해 캐나다에서 사제 수업을 받았던 적도 있었으며, 토론토 대학교에서 신학과 심리학, 영성 분야에서 3개의 학위를 취득했다. 미국의 PBS(교육방송) 텔레비전 〈인간성장의 8단계〉의 진행자와 대중강연가로서 그리고 가족치료와 내면아이 치료 워크숍의 인도자로서 수많은 사람들의 상처받은 내면을 치료하고 가족관계를 회복시키는 일을 20년 넘게 해 왔으며, 그가 저술한 『가족』, 『수치심의 치유』, 그리고 『상처받은 내면아이 치유』가 뉴욕 타임스 연속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p.126
이상하게도, 더 많은 학대를 받았을수록, 사람들은 자기가 잘못됐다고 생각하면서 부모를 더 이상화시킨다는 사실이다. 이것이 앞에서 말한 '환상적인 유대'(the fantasy bond)의 결과이다. 모든 아이들은 자기 부모를 이상화시킨다. 이것이야말로 아이들이 살아남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학대받은 아이가 부모를 이상화시키려면, 학대에 대한 책임이 자기에게 있다고 믿어야만 한다. 그 아이는 '내가 버릇없는 나쁜 아이이기 때문에, 우리 부모님이 날 때린 거야.' '내가 순종하지 않았기 때문에 나한테 소리를 지른 거야.' '모든 게 나 때문이다. 엄마, 아빠는 아무 문제없고 다 괜찮은데, 내가 잘못이야.' 라는 등의 생각들을 갖게 된다. 부모에 대한 이상화는 자아방어의 핵심이다. 이것은 분명히 버려져야만 한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