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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호
尹坰鎬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출생
1962년 02월 18일
직업
언론인
작가이미지
윤경호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현재 매일경제신문 경제부장으로 일하고 있다. 2006년 7월부터 3년간 미국 수도 워싱턴DC에서 특파원으로 일했다. 서브프라임모기지 부실 사태로부터 시작돼 리먼브러더스 파산으로 이어진 미국의 금융 위기와 경제 위기를 현장에서 취재했다. 2008년 미국 대선에서 사상 최초의 흑인 대통령인 버락 오바마가 탄생하는 과정도 곁에서 지켜봤다. 워싱턴으로 가기 전에는 노무현 대통령의 참여 정부 중반 청와대 출입기자로 1년 7개월여 일했다. 당시 노 대통령을 따라 34개국을 돌아다녔다. 매일경제신문 입사 후 산업부, 금융부, 증권부, 사회부, 정치부 등을 두루 거쳤다. 워싱턴특파원을 마치고 귀임한 뒤에는 여론독자부장으로도 일했다.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 대학원 정치학과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2001년에는 미국 미주리대학 저널리즘 스쿨에서 1년간 객원연구원으로 있었다. 공저로 『월가를 보면 주식이 보인다』『세계 톱 브랜드에서 배운다』등이 있다. 경제부 동료들과 글로벌 경제 위기 후 미래를 짚어보는 『포스트 크라이시스 & 빅 모멘텀』을 집필하기도 했다.
2001 미국 미주리대학 저널리즘 스쿨 객원연구원
2006 매일경제신문 워싱턴 특파원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학사
동 대학원 정치학과 석사
매일경제신문 산업부, 금융부, 증권부, 사회부, 정치부
매일경제신문 여론독자부장
매일경제신문 경제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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