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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파일

최민식
감독/출연진
출생
1962년 04월 27일
출생지
한국
직업
배우
데뷔작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1989)|주연배우
작가이미지
최민식
감독/출연진
<파이란><취화선><올드보이><꽃피는 봄이 오면>등의 작품을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명배우로 자리잡은 ‘최민식’. 뒷골목을 헤집고 다니며 쓰레기 같은 인생을 살지만 가슴만은 뜨거운 양아치 ‘강재’, 천재적인 예술혼을 지닌 화가 ‘장승업’, 15년간 영문도 모른 채 감금된 후 자신을 가둔 사람을 끈질기게 쫓는 ‘오대수’ 등 매번 전혀 다른 캐릭터로 관객을 찾았던 배우다. <친절한 금자씨>의 시나리오를 읽고 주요 모티브를 제공하는 ‘백선생’이라는 캐릭터에 매료된 그는, 국내에서 손꼽히는 톱배우지만 영화 속 역할의 비중과 상관없이 조연을 선택해 화제가 되었다. 스크린에서 넘쳐나는 에너지를 보여줬던 그가 <친절한 금자씨>를 통해 최초로 악역에 도전한다.

[필모그래피]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1989)|주연배우
구로 아리랑(1989)|주연배우
우리 사랑 이대로(1992)|주연배우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1992)|주연배우
사라는 유죄(1993)|주연배우
넘버 3(1997)|주연배우
조용한 가족(1998)|주연배우
쉬리(1999)|주연배우
해피엔드 (1999)(1999)|주연배우
파이란(2001)|주연배우
취화선(2002)|주연배우
올드보이(영문자막)(2003)|주연배우
박찬욱 감독 특별전-올드보이(2003)|주연배우
올드보이(2003)|오대수
꽃피는 봄이 오면(2004)|현우
주먹이 운다(2005)|강태식
친절한 금자씨(2005)|백선생
친절한 금자씨(디지털상영)(2005)|주연배우
히말라야
바람이 머무는 곳(2008)|주연배우

감독/출연진의 전체작품

감독/출연진의 추천

  • 나는 항상 내 영화 작업의 마지막을 미디어와의 소통, 즉 인터뷰라 여겨왔다. 처음 윤 형을 만났을 때가 영화 〈쉬리〉였나 보다. 그 후로 대략 20여 년간 영화 작업의 마지막을 윤 형과 함께했던 것 같다. 그때마다 나는 ‘윤여수’라는 기자는 아니, 사람은 나만큼이나 영화를 좋아하고, 영화에 미쳐있구나라고 느꼈다. 이번에 윤 형이 영화에 공개 연애편지를 쓴단다. 그 사랑의 깊이가 느껴져 흐뭇해진다. 단순히 기자로서가 아니라 같은 동네 사는 영화인 같다는 동질감이 강하게 느껴진다. 윤 형의 영화에 대한 뜨거운 사랑에 마음을 열어 축복해주고, 손뼉 쳐주고 싶다.

감독/출연진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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