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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의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출생지
충청남도 천안
직업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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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의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초등학교에 다닐 때부터 작가가 꿈이었고, 1996년 대전일보신춘문예에 동화 『철조망 꽃』이 당선되어 그 꿈을 펼칠 수 있었습니다. 계몽아동문학상, 대전일보문학상, 아르코창작기금, 윤석중문학상, 방정환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똥바가지』, 『까만 콩에 염소 똥 섞기』, 『나는 누구지?』, 『물길을 만드는 아이』, 『흥원창 어린 배꾼』, 『영혼의 소리, 젬베』, 『하늘을 쓰는 빗자루 나무』, 『초록말 벼리』, 『떴다 벼락이』, 『똥바가지』, 『오이도행 열차』, 『꼬마 저승사자 마꼬』, 『줄동이 말동이』, 『똥바가지』, 『반달역』, 『하늘매, 붕』, 『하늘음표』, 『곳니』, 『숲에서 온 전화』 외 60여 권이 있으며 그림책으로는 『털실 한 뭉치』, 『하얀 도화지』, 『노래를 품은 섬 소안도』 등이 있습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내가 남들과 다르기 때문에 바로 ‘나’입니다. 모든 불행은 나를 남들과 비교할 때 시작됩니다. 세상에는 똑같은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이 책은 하나뿐인 소중한 나를 지키는 튼튼한 마음 근육을 길러 주는 아주 멋진 동화책입니다.
  • 이 동화는 다친 마음을 낫게 하는 치료약이다. 또한 다른 사람의 마음을 살펴 다치지 않게 하는 아주 훌륭한 예방약이다. 치료와 예방, 이 두 가지 효능을 믿어 주저하지 않고 뽑은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작품이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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