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스출판사 사장. 5년 전에 창의(創意), 창신(創新), 창업(創業)의 ‘삼창(三創)정신’을 바탕으로 워스출판사를 세웠다. 경험이 부족하고 돈이 모자라도 반드시 ‘삼창정신’의 영향력을 중시해야 한다고 굳게 믿고 있다. 공대 출신이지만 50년 넘게 광고계, 방송계, 출판계, 영업 분야에서 활약했다. 정통파가 아닌데도 그가 이렇게 활약할 수 있었던 건 언제나 새로운 것을 창조하려는 강한 정신 때문이다. 저서로는『Wii는 왜 Win했을까』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