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1세대 대표 네일아티스트. 일찍이 네일아트의 매력에 푹 빠져 미국 뉴욕으로 유학, 유명 네일숍 ‘핑크네일’에서 실무를 쌓았다. 이를 바탕으로 뉴욕 주 네일 라이선스, 에스테틱 라이선스, 네일과 에스테틱 강사 라이선스를 취득하며 프로 네일아티스트로 10년간 활동하다 귀국, 1997년 압구정동에 네일숍 ‘핑크네일’을 오픈했다.
현재 압구정동과 신세계백화점 본점, 강남점, 부산 센텀시티점 등 10여 개의 직영 매장과 핑크네일 아카데미 압구정점과 이대점을 운영하고 있다. 2004년부터 매년 ‘인터내셔널 네일&아트 브러시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작품집 『핑크네일 아트컬렉션』을 출간하는 등 국내 네일아트의 발전과 후진 양성에 힘쓰고 있다. 한국프로네일협회 회장에 재임 중이며, 호원대 미용예술학과, 이화여대 평생교육원, 서울보건대 등에 출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