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장경애
국내작가 번역가
직업
교수
작가이미지
장경애
국내작가 번역가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대학 물리학과를 졸업하여, 미국 스와스모어대학에서 천문학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독일 함부르크대학교에서 물리학과 이론천체물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고, 미국 스와스모어대학 부설 스프라울천문대에서 연구원으로 활동하였다. 독일 함부르크천문대에서 이론천체물리학 연구원, 캐나다 퀸스대학교에서 물리학과 이론천체물리학 연구원으로 활동하였다. 현재 청주대학교 이공대학 응용과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니코스카잔자키스 최후의 유혹』공역(현대사상사),『광학』(상학당),『빛의 과학』(상학당) 외 다수가 있다.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대학 물리학과 졸업
미국 스와스모어대학 천문학 석사
독일 함부르크대학교 물리학, 이론천제물리학 박사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조토, 에이크, 보티첼리, 다 빈치, 모네, 마네, 렘브란트, 라파엘로……. 이름만으로도 그 명성이 짐작되는 화가들이다. 저자는 이들이 그린 명화를 그냥 보고 느끼기보다 읽으라고 권한다. 고전 미술은 한편의 시이며, 소설이고 철학이자 과학이므로 화가의 메시지를 읽으라는 말이다. 에이크의 〈아르놀피니의 결혼〉을 감상해 보면, 남자와 여자의 맞잡은 손, 혼인 양초를 뜻하는 하나만 켜진 촛불, 가운데 그려진 볼록 거울에 담긴 방 반대의 정경을 세세히 들여다봄으로써 이 그림이 혼인을 나타낸다는 사실을 읽을 수 있다. 더불어 신부의 화려한 녹색 드레스는 말라이트그린이라는 성분이 함유된 안료로 채색된 것으로, 이전에 볼 수 없었던 화려한 색감의 원인이 식물성 불포화지방산인 아마인유를 이용했기 때문이라는 사실도 흥미롭다. 이른 아침 안개 속에 떠오르는 태양이 바다를 물들이는 강렬한 순간을 표현한 모네의 〈인상(해돋이)〉에서는 물질의 색상이 빛에 의해 언제나 변할 수 있다고 생각한 인상주의 태동의 역사를 느낄 수 있다. 어려서부터 화가를 꿈꿨던 미술애호가이자 화학자인 저자는 명화의 구도, 화가의 인생, 시대 배경, 미술 재료의 화학적 특성을 과학적인 시각으로 설명한다. 명화를 읽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과학적 시각으로 명화를 새롭게 해석하는 방법도 엿볼 수 있는 책이다.
  • 인공위성이 보낸 영상 데이터가 정보로 탄생하는 과정을 오랫동안 연구해온 저자가 친절하게 들려주는 인공위성 원격탐사 이야기. 내 방에 앉아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석유 비축량의 변화, 소비자 경기 변동, 아마존 열대우림의 훼손, 불법 어로, 지구 반대편의 광물자원까지 살펴볼 수 있는 원격탐사의 매력에 푹 빠져, 어느덧 인공위성 데이터에 접속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