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엡스는 인디애나의 클럽 Seville에서 처음 스탠딩 코미디를 시작하였다. 클럽에서 조금씩 인기를 얻고 명성을 쌓아가던 마이크 엡스는 아틀란타의 코미디 클럽을 거쳐 결국 보다 큰 무대로 나가기 위해 뉴욕으로 향한다. 그 때 그의 나이 21살.
끊임없는 자기 계발과 노력을 통해 스탠드업 코미디계에서 명성을 떨치기 시작하면서 마이크 엡스는 당시 유행하던 < Def Comedy Jam > 쇼에 출연하게 된다. 이후 1995년 까지 엡스는 < Def Comedy Jam > 투어를 했고, 마침내 L.A에서 아이스 큐브를 만나 <넥스트 프라이데이>의 데이-데이 존스 역으로 캐스팅 되기에 이른다. 엡스는 영화 출연 이후 제이미 폭스와 함께 <베이트>, 메서드 맨, 헥터 엘리자베쓰과 함께 <하우 하이>에서 베이비 파우더 등의 역할 들을 거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혀가기 시작할 수 있었다. 그는 최근 아이스 큐브와 함께 큐브 비젼 프로덕션의 2002년작인 <프라이데이 애프터 넥스트>에 출연하였다.
[필모그래피]
벤자민 프로젝트(2002)|주연배우
레지던트 이블 3 (2007)|조연배우
톡투미(2007)|조연배우
부그와 엘리엇 2 (한글 자막)(2008)|부그
넥스트 데이 에어(2009)|주연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