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작가번역가님. 저와 이름이 같아서 처음에 '사랑받지 못한 어글리'라는 책을 펼쳐들고 너무나 놀랐습니다. 저도 지금 전문 번역가를 꿈꾸고 있기 때문에, 언젠가 제 이름도 여기 실리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던 차에 이 책에 제 이름이 있는걸 보았으니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죠. 그런데 현실은 이 이름은 주인은 저 전미영이 아닌 작가님 전미영이죠. 너무 놀라고, 기쁘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고, 존경스러워서 이렇게 글을 남겨 봅니다.^^ 앞으로 제 길의 길잡이 삼아 번역가님의 저서며 번역서 많이 보고 배우겠습니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