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콜롬비아대 물리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6년 현재서울대학교 물리학과 명예교수, 과학문화진흥회 회장, 한국과학문화재단 이사, 아태이론물리센터 이사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겨우 존재하는 것들』, 『빛은 있어야 한다』 등이 있다.
만화로 펴낸 『꿈꾸는 아인슈타인』을 보면 ‘아인슈타인의 인생과 어려운 상대성이론을 이렇게 쉽고 재미있게 풀어 낼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특히 아인슈타인이 상대성이론을 완성하는 데 즐겨 사용했던 ‘사고실험’으로 상대성이론을 설명하려 한 점은 참으로 독특한 발상이다.
만화로 펴낸 ‘꿈꾸는 아인슈타인’을 보면 ‘아인슈타인의 인생과 어려운 상대성이론을 이렇게 쉽고 재미있게 풀어 낼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특히 아인슈타인이 상대성이론을 완성하는 데 즐겨 사용했던 ‘사고실험’으로 상대성이론을 설명하려 한 점은 참으로 독특한 발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