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그들은 생존을 위해 방어를 위주로 하는 사고 방식에서 攻擊 (공격 , 수레 거 + 떼어낼 수 + 손 수 ) 위주로 생존을 유지하는 전략을 유지했다. 그래서 방어를 알고 있었다. 오프닝 브랙핑크 THE GIRLS 애니 버전으로
하지만 지구의 최고 위정자 들은 지구인들을 희망고문하면서 본인들만의 탈출구를 찾으려 했다. 성공하는 듯했던 그들의 계획은 마지막에 마지막으로 아주 잔인하게 죽임을 당하는 꼴을 초래했다. 사지거열형과 같은 생체로 나이 어린 순부터 죽이고 그 광경을 4D로 관람하도록 최신의 영상물 관람기술을 제공했다.
그들의 2차 목표는 지구사의 생명체를 잡아서 식량으로 활용하는 것이었다. 저장기술이 발달한 그들에게 필요한 것을 살아있는 동물이나 식물을 당사자가 인식하지 못할 순간에 식량으로 변환시켜 그 신선함과 영양분을 유지하도록 하는 마치 통조림이 군인 식량에 획기적인 발전을 가져온 것과 같은 수준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었다. 특히 신선함을 유독 좋아 했다.
왜냐하면 때리는 일에 익숙한 놈은 본인의 기술에 헛 점이 없다고 자만하므로, 상당기간 맞으면서 그 헛 점을 파악한 이들의 역공은 꿈도 꾸지 못하므로. . .
가령 ‘xx위치에 xxx공격을 xxxx시간 동안 행할 것’이라는 명령은 ‘xx’위치에 xxx공격을 xxxx X 1.3 시간 동안 행할 것’으로 전달한 후 그 조작된 결과가 매체를 통해 보고가 전달되도록 사후 조치를 취하고 이후 진행되는 일을 본인들에게 유리하게 전달되게끔 조작하는 방식이라 이를 알아차리려면 해당 최고 지휘관이 죽는 순간이 되어야 무엇인가 잘못되고 있음을 살짝 느끼는 정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