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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파일

송강호
Song Kang-ho
감독/출연진
출생
1967년 01월 17일
출생지
한국
직업
배우
데뷔작
넘버 3(1997)|주연배우
작가이미지
송강호
감독/출연진
<넘버3>, <조용한 가족>, <반칙왕>, <공동경비구역JSA>, <살인의 추억>… 이미 우리시대 최고의 배우인 송강호. 그는 가장 평범한 말 한마디에도 에너지를 불어넣고, 가장 일상적인 순간에서도 웃음과 감동을 이끌어내는 능력을 지닌 배우이다. 낯선 얼굴로 변신하여 관객을 웃게 하다가도 가슴 찡하게 하는 얼굴로 내뱉는 한마디를 잊을 수 없게 만들어 그가 연기한 캐릭터를 관객들의 마음 속에 각인시킨다.

<넘버3>에서 "배, 배, 배신이야"로 사시미파의 조필역을 하며 관객에게 눈도장을 찍은 송강호. 관객들은 특유의 쌈마이 말투와 캐릭터를 소화해내는 낯선 얼굴인 송강호에게 재미와 웃음을 느끼지만, 그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영화인으로 성장할 줄은 몰랐다. 그의 연기가 단순히 코믹연기는 아니지만, 연기자로서의 어떤 진지함은 볼 수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초록 물고기>, <조용한 가족>에서 진중한 역할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의 연기에 힘이 느껴졌고 코믹연기임에도 역할이 가볍지 않게 그려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쉬리>에서는 흔들리는 한석규를 잡아주며 영화의 중심축을 든든하게 지탱하는 모범적인 캐릭터를 보여주기도 했고, <공동경비구역 JSA>에서 진지하면서도 재미있는 그만의 아우라가 섞여있는 오경필 중사역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영애, 이병헌과 함께 공동주연이긴 하지만 송강호에게 첫 주연인 이 영화로 그는 연기파 배우에서 흥행배우로도 그 명성을 날리게 되었다.

이후 <반칙왕>, 을 거쳐 2003년 최고의 화제작이자 흥행작인 <살인의 추억>에서 열혈시골형사 박두만 역을 하며 국민배우로서의 명성을 굳혔다. 하지만 역시 그는 이에 만족하지 않는다. 시대를 한층 더 거슬러 올라가 아픈 시대의 아버지를 절절하게 연기해 낸 <효자동 이발사>, 독한 다이어트로 눈빛부터 매서워진 <남극일기> 등 그의 전진은 멈출 줄을 모른다.

국내 최다관객을 동원한 <괴물>의 일등공신이며 배우라는 이름이 부끄럽지 않은 몇 되지 않는 배우 중의 한 명. 코미디에서 비극까지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력, 특별하지 않은 듯 특별함. 관객이, 감독이, 평단이 인정하고 사랑하는 배우이다.

[필모그래피]

넘버 3(1997)|주연배우
조용한 가족(1998)|주연배우
쉬리(1999)|주연배우
반칙왕(2000)|주연배우
공동경비구역 JSA(2000)|오경필
YMCA야구단(2002)|이호창
박찬욱 감독 특별전-복수는 나의 것(2002)|주연배우
복수는 나의 것(2002)|주연배우
살인의 추억(2003)|박두만
효자동 이발사(2004)|성한모
효자동 이발사(영문자막)(2004)|주연배우
남극일기(2005)|최도형대장
우아한 세계(2006)|강인구
괴물(디지털상영)(2006)|박강두
괴물(2006)|박강두
우아한 세계(자막상영-청각장애우용)(2006)|주연배우
우아한 세계(디지털상영)(2006)|주연배우
밀양(2007)|종찬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2008)|윤태구
박쥐(2008)|상현

감독/출연진의 전체작품

감독/출연진의 추천

  • 소 서장과 나는 죽마고우다. 나는 고향을 떠나 영화배우의 길을 걸었고 소 서장은 경찰대학에 입학해 경찰의 길을 걸었다. 방향은 달랐지만 내가 느꼈던 세상의 벽과 외로움을 뒷배 없는 그도 맞서 느끼면서 여기까지 왔을 것이다. 같은 마을에서 뛰어놀고 같은 하늘을 바라보고 같은 공기를 호흡했던 친구의 글을 보면, 흥미로우면서도 그를 지금까지 잘 버티게 한 어떤 힘이 느껴진다. 소 서장도 자기 인생의 주인공으로서 앞으로 더 빛나는 이야기를 만들어가리라 믿는다. 마음을 다해 축하를 보낸다.
  • “신영균 선배님과의 인연은 10년쯤 된 것 같다. 어느 영화 시상식에선가 ‘강호야, 수상 축하한다’ 하시며 내 이름을 부르시던 그 목소리가 참 정겨웠다. 오늘날 한국영화가 이뤄낸 쾌거는 결코 특정 영화와 영화인만의 것이 아니다. 열악한 제작 환경 속에서도 힘겹게 영화를 만들어온 모든 영화인의 것이다. 책을 읽는 내내 가슴이 뭉클했다.”

감독/출연진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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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들은 생존을 위해 방어를 위주로 하는 사고 방식에서 攻擊 (공격 , 수레 거 + 떼어낼 수 + 손 수 ) 위주로 생존을 유지하는 전략을 유지했다. 그래서 방어를 알고 있었다. 오프닝 브랙핑크 THE GIRLS 애니 버전으로

    y******o 2024.03.05. 오후 9:05:50
  • 하지만 지구의 최고 위정자 들은 지구인들을 희망고문하면서 본인들만의 탈출구를 찾으려 했다. 성공하는 듯했던 그들의 계획은 마지막에 마지막으로 아주 잔인하게 죽임을 당하는 꼴을 초래했다. 사지거열형과 같은 생체로 나이 어린 순부터 죽이고 그 광경을 4D로 관람하도록 최신의 영상물 관람기술을 제공했다.

    y******o 2024.03.05. 오후 9:05:27
  • 그들의 2차 목표는 지구사의 생명체를 잡아서 식량으로 활용하는 것이었다. 저장기술이 발달한 그들에게 필요한 것을 살아있는 동물이나 식물을 당사자가 인식하지 못할 순간에 식량으로 변환시켜 그 신선함과 영양분을 유지하도록 하는 마치 통조림이 군인 식량에 획기적인 발전을 가져온 것과 같은 수준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었다. 특히 신선함을 유독 좋아 했다.

    y******o 2024.03.05. 오후 9:05:10
  • 왜냐하면 때리는 일에 익숙한 놈은 본인의 기술에 헛 점이 없다고 자만하므로, 상당기간 맞으면서 그 헛 점을 파악한 이들의 역공은 꿈도 꾸지 못하므로. . .

    y******o 2024.03.05. 오후 9:04:55
  • 가령 ‘xx위치에 xxx공격을 xxxx시간 동안 행할 것’이라는 명령은 ‘xx’위치에 xxx공격을 xxxx X 1.3 시간 동안 행할 것’으로 전달한 후 그 조작된 결과가 매체를 통해 보고가 전달되도록 사후 조치를 취하고 이후 진행되는 일을 본인들에게 유리하게 전달되게끔 조작하는 방식이라 이를 알아차리려면 해당 최고 지휘관이 죽는 순간이 되어야 무엇인가 잘못되고 있음을 살짝 느끼는 정도였다.

    y******o 2024.03.05. 오후 9: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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