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 차시현은 건국대학교에서 경영정보학을 전공하고 건대 경제경영연구소에서 근무했다. 이후 대우증권에 입사하여 고객 자산관리 컨설팅을 담당하고 있다. 그녀는 6개월간 고군분투하며 목돈 마련 리얼스토리를 자신의 비밀일기에 낱낱이 기록한 바 있다. 구멍 난 통장을 황금통장으로 바꾸기 위해 인생설계와 재무설계를 다시 세웠고, 자신만의 재테크 노하우도 하나씩 정리했으며, 평소 궁금했던 내용들은 재테크 멘토를 통해 열심히 공부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마침내 6개월의 목돈 마련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할 수 있었다. 앨리스는 수많은 유혹을 이기고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한 6개월을 '인생의 터닝포인트'라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