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에가미 고
Gou Egami えがみ ごう 江上 剛 본명 : 고하타 하루키
해외작가 문학가
출생
1954년 출생
출생지
일본 효고
직업
소설가
데뷔작
비정은행
작가이미지
에가미 고
해외작가 문학가
본명은 고하타 하루키. 1954년 효고 현에서 태어나 와세다 대학 정치경제학부 정치학과를 졸업했다. 1976년 다이이치칸교 은행(현 미즈호 은행)에 입행해서 우메다, 시바 지점을 거쳐 본부의 기획부, 인사부에서 근무했다. 1997년 다이이치칸교 은행의 총회꾼 불법대출 사건이 일어났을 때 홍보부 차장으로서 혼란을 수습하고 컴플라이언스 체제 구축에 큰 공헌을 하며 세상에 알려졌다. 그는 이 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 「금융부식열도 주바쿠」의 모델이기도 하다.

2002년 쓰키지 지점장을 지내면서 경제소설 『비정은행』을 발표하며 작가로 데뷔했다. '복면 작가'로 활동하다 2003년 두번째 작품인 『기사회생』을 발표하고 미즈호 은행을 퇴사하면서 본격적인 작가의 길로 들어선다. 현재 일본진흥은행의 사외이사로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다. 그밖의 저서로 『총회꾼 유지』『부식의 왕국』『좌초-거대 은행이 흔들린 날』『가스미가세키 중앙합동총사 제4호관 - 금융청 이야기』『사장실격』『비정인사』 등이 있다.
2002 경제소설 『비정은행』으로 작가 데뷔
와세대 대학 정치경제학부 정치학과 졸업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