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파사데나 출생으로, LA 거주 일본계 미국인 일간지인 「라후신보羅府新報」의 편집자로 일하다가 인기 미스터리 시리즈 '마스 아라이 시리즈'의 잇단 성공으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2004년 「큰북채의 여름」과 「잠시도 가만히 있지 않는 여자」는 시카고 트리뷴지 선정 '최고의 미스터리', 퍼블리셔 위클리 지 선정 '2004년 최고의 책'에 각각 선정되었으며 최대 히트작인 『스네이크 스킨 샤미센』으로 2007년 '에드거 앨런 포 상' 페이퍼백 부문을 수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