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대표 배우 위르겐 포겔은 <굿바이 레닌>, <부서진 유리>등에 출연한 연기파 배우. 2006년에는 자신의 첫 연출작 <프리 윌>에서 시나리오, 제작 및 연기까지 일인 3역을 맡았으며 이 영화로 베를린 영화제 은곰상(예술공로 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어린 시절부터 연극배우의 꿈을 꾼 그는 10대에 연극활동을 시작해 기초를 쌓았고 그 후 뮌헨과 베를린에서 연기수업을 받으며 연기자로서의 엘리트 코스를 밟아왔다. 그는 연기뿐만 아니라 감독, 제작자, 작가 등 다방면에서 능력을 펼치고 있다. 그의 첫 연출작은 베를린영화제 은곰상과 더불어 뉴욕에서 열린 트라이베카 영화제서 관객이 뽑은 인기상을 수상했다.
[필모그래피]
행복한 엠마 행복한 돼지 그리고 남자(2006)|막스
요절복통 프레드의 사랑찾기(2006)|주연배우
귀없는 토끼(2007)|주연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