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나를 보낸다>에서 엉덩이가 이쁜 여인으로 화려하게 데뷔한 그녀는 이후,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다양한 역을 연기해 왔다. 현재 TV 드라마 <귀여운 여인>에 출연하고 있다. <아홉살 인생>에서는 절망 속에서 희망을 찾아낼 줄 아는 강인한 어머니로 분했다.
[필모그래피]
영구와 흡혈귀 드라큐라(1992)|주연배우
너에게 나를 보낸다(1994)|주연배우
혼자 뜨는 달(1994)|주연배우
개 같은 날의 오후(1995)|주연배우
돈을 갖고 튀어라 (1995)(1995)|주연배우
엄마에게 애인이 생겼어요(1995)|주연배우
그들만의 세상(1996)|주연배우
지상만가(1997)|주연배우
3인조(1997)|주연배우
박찬욱 감독 특별전-삼인조(1997)|주연배우
신혼여행(1999)|주연배우
아홉살 인생(2004)|주연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