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9년 오사카 출신으로 1996년 (사토 토시키 감독)으로 영화에 데뷔한 키타무라 카즈키는 1997년 <도깨비불>(모치즈키 로쿠로 감독), <키시와타 소년깡패모임 피바다 순정편>(미이케 타카시 감독), <풀 메탈 야쿠자>(미이케 타카시 감독) 등에 의욕적으로 출연하면서 강렬한 존재감과 잔혹한 살인자에서부터 여장남자 역까지 소화하는 폭 넓은 연기력으로 주목을 받았다.
1999년에는 주연 작품 <일본 검은 사회 LEY LINES>(미이케 타카시 감독)을 비롯하여 <공범자>(키우치 카즈히로 감독), <미나즈키> (모치즈키 로쿠로 감독) 등 출연작 7편이 개봉했고, 연기력을 인정 받아 키네마준보 일본영화 남자신인상을 수상했고, 현재 가장 유망한 영화계의 젊은 기대주이다. 2000년 4월에는 토니상 수상작인 <사이드맨> 연극에 출연해 분야를 한층 더 넓히고 있다.
[필모그래피]
전국자위대 1549(2005)|주연배우
용이 간다(2007)|키류 카즈마
스위트 드림(2008)|주연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