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모델로 데뷔한 제이미 킹은 세계적인 패션 잡지들의 표지 모델로 활동하고, 알마니, 레브론 등의 대표 모델로 자신의 스타성을 입증하였다. 국내에는 <화이트 칙>과 <방탄승>으로 얼굴을 알렸다. <씬 시티> 이후 <2 for the Money>, (2005), (2005) 등 이미 3편의 영화를 준비하고 있으며 활발한 활동과 함께 새로운 헐리우드를 이끌어 갈 스타로 인정받고 있다.
[필모그래피]
화이트 칙스(2004)|헤더 벤더겔드
트리스탄 & 이졸데(2006)|주연배우
스피릿(2008)|조연배우
블러디 발렌타인(2009)|주연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