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영화계의 유망주. 81년생으로 호주와 라오스 계의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신비롭고 핸섬한 마스크로 팬들에게 크게 어필하고 있다. 14살이란 어린 나이에 영화계에 뛰어든 그는 단숨에 스타로 급부상, 수많은 팬들을 확보했으며 특히 젊은 10대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한동안 잠시 영화계를 떠나있었지만 마침내 자신의 캐릭터와 완벽하게 일치되는 <셔터>의 `턴`이라는 배역으로 화려한 컴백에 성공하였다.
[필모그래피]
셔터 (2005)(2004)|주연배우
미... 마이셀프(2007)|주연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