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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파일

최불암
감독/출연진
출생
1940년 06월 15일
직업
배우
데뷔작
영자의 전성시대(1975)|주연배우
작가이미지
최불암
감독/출연진
<수사반장>에 이어 <전원일기>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연기력과 최불암 시리즈를 통한 웃음의 주인공이 바로 최불암이다. 특히 <전원일기>의 넉넉한 웃음을 가진 양촌리 김회장님 이미지로 TV 시청자들에게 포근함과 넉넉함을 전해주는 인물이기도 하다.

[필모그래피]

영자의 전성시대(1975)|주연배우
어머니 (1976)(1976)|주연배우
진짜 진짜 좋아해(1977)|주연배우
세종대왕 (1978)(1978)|주연배우
모모는 철부지(1979)|주연배우
로맨스 그레이 (1979)(1979)|주연배우
최후의 증인 (1980)(1980)|주연배우
세번은 짧게 세번은 길게(1981)|주연배우
춘희 (1982)(1982)|주연배우
기쁜 우리 젊은 날(1987)|주연배우
위험한 향기 (부부)(1988)|주연배우
반쪽 아이들(1990)|주연배우
아마게돈 (1995)(1995)|주연배우
까불지마(2004)|주먹짱 벽돌

감독/출연진의 전체작품

감독/출연진의 추천

  • 이 책 추천사를 쓰기 위해 보내준 편집본을 열어보니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책의 장면마다 나의 어린 시절 인천에서의 추억이 되살아났고, 특히 작고하신 아버지(최철 감독)와 어머니에 관한 이야기들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기억, 추억 그리고 역사가 고스란히 들어 있는 책입니다. 언제부터인가 멀티플렉스 영화관이 들어서면서 많은 단관극장이 사라졌습니다. 여기에 129년의 역사를 이어온 애관극장마저 매각된다면 우리의 역사와 가치를 영영 기억할 수 없을 것입니다. 애관극장은 인천의 문화적 자부심이자 원천 그리고 근대 문화사의 자존심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지역사회에 알려준 이가 바로 윤기형 감독입니다. 영화 〈보는 것을 사랑한다〉의 개봉을 통하여, 더 이상 개인이 애관극장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이야기를 지역사회에 알려준 것입니다.
  • 손미향 대표가 그간 국제비영리단체 등 글로벌한 일터에서 겪은 일들을 인도주의의 새로운 시각으로 후학에게 알려주고자 책으로 펴냈다. 이 책을 읽는 젊은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믿는다.

감독/출연진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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