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빗 튤리스는 전문적인 배우가 되기 전에는 펑크록 음악 밴드에서 활동하였는데, 다른 멤버들이 드라마를 공부하기로 결심하자 그도 합류하였다. 다른 많은 영국 배우들과 마찬가지로 그도 연극을 하면서 연기 경험을 쌓아 나갔다. 곧 그는 TV영화에 출연하게 되었다. 1995년에 <토탈 이클립스>에서는 랭보의 역을 연기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상대연인 폴 베를린으로 등장 하였다. 다음 해인 1996년에는 호평과 혹평을 동시에 받았던 영화 <닥터 모로의 DNA>에서는 에드워드 더글라스 역할을 하게 된다. 1997년 <티벳에서의 7년>에서는 브래드 피트의 상대역 피터 아우프슈나이터로 등장했는데, 이 영화 촬영 이후 그는 중국에 입국하는 것이 금지되었다. 1995년에 듈리스는 그가 처음으로 만드는 영화인 의 감독을 시작했고 그의 첫 소설을 출간했다. 그는 배우이기도 하지만 또한 작가이자 화가이며 음악인이다.
[필모그래피]
오멘(2006)(2006)|주연배우
오멘+10분단편(2006)|주연배우
더 보이 인 더 스타라이프트 파자마(2008)|주연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