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 수상작 <아메리칸 뷰티>에서 케빈 스페이시를 유혹하는 소녀 역으로 영화계의 주목을 한몸에 받은 미나 수바리는 같은 영화로 영국 아카데미에서 여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 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아메리칸 파이> 1편과 2편에서 순진한 10대 소녀로 출연했으며 TV시리즈와 화장품 브랜드 ‘랑콤’의 모델로도 활약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팩토리 걸>에서는 앤디 워홀의 팩토리 일원으로 에디 세즈윅과 함께 앤디의 또다른 예술적 동료였던 슈퍼스타 자매 중 한 명인 ‘리치 베를린’을 열연했다.
[필모그래피]
아메리칸 파이(1999)|주연배우
머스킷티어(2001)|주연배우
팩토리 걸(2006)|주연배우
카페인(2006)|주연배우
스턱(2007)|주연배우
브룩클린 룰스(2007)|주연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