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의 연극무대에서 처음 연기를 시작한 호프 데이비스는 <유혹의 선>으로 데뷔했다. <나홀로 집에>, <이중노출>, <미스터 러버>, <사랑의 이름으로>에 출연하며 그 경력을 쌓은 호프 데이비스는 <임포스터>, <함정> 에서 뛰어난 연기를 선보이며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다.
<가이>, <멈포드>, <죠 굴드의 비밀>등에 출연했으며 최근작인 <하트 인 아틀란티스>에서는 안소니 홉킨스의 상대역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필모그래피]
어바웃 슈미트(2002)|주연배우
혹스(2006)|주연배우
찰리 바틀렛(2007)|주연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