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는 Royal Shakespeare Company 의 단원으로 < Macbeth >, < The Man Who Came to Dinner >, < Les enfants du paradis > 등 24편이 넘는 연극에서 활동해 온 실력있는 배우다. <기사 윌리엄>과 <레지던트 이블> 등의 할리우드 현대물에도 출연했던 제임스는 영국배우이지만 고전적인 할리우드 스타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스타성이 다분한 배우라는 평을 받고 있다.
<베니티 페어>는 BBC의 < The Prince and the Pauper >에 출연한 후 이 드라마의 작가이자 제작자였던 줄리안 펠로우즈와의 인연으로 출연하게 되었다. 사이몬 펠로우즈가 감독하고, 헤더 그래험과 함께 연기한 < Blessed >가 곧 개봉예정이며, 현재 마크 안토니와 함께 HBO 서사 드라마 시리즈인 < Rome >을 촬영 중이다.
[필모그래피]
라이트 하우스(1999)|주연배우
베니티 페어(2004)|로든 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