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 투 사라예보>로 영화계에 첫 발을 디딘 비즈닉은 첫 작품으로 호평을 받으면서 할리우드의 주목을 받는다. 이후 유명한 NBC의 < ER >에서 루카 코벡 역을 맡으면서 자신의 이름을 알리는 데 성공했고 최근에는 USA필름의 <스파타쿠스>에서 주연을 맡으면서 당당한 주연감으로 자리매김했다. 그는 <엘렉트라>에서 조용히 그렇지만 분명히 자신의 존재감을 알려야 하는 탄탄한 조연 마크 역을 무난히 소화해 내 연기파 배우라는 호칭을 당당히 받아냈다.
[필모그래피]
프랙티컬 매직(1998)|주연배우
아이스 에이지 (한글 자막)(2002)|주연배우
엘렉트라(2005)|마크
헬렌(2008)|주연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