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라이즈>에서 아놀드 슈왈츠제네거의 딸로 반항적이면서도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던 글래머 스타, 엘리사 더쉬쿠.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함께 <디스 보이스 라이프>에 출연하기도 한 그녀는 <소울 서바이버>와 <브링 잇 온>에서 주연으로 발탁, 신세대 스타로 거듭나기 시작했다.
[필모그래피]
브링 잇 온(2000)|주연배우
소울 서바이버(2001)|주연배우
데드 캠프(2003)|주연배우
알파벳 킬러(2007)|주연배우
와인미라클(2008)|주연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