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플대학에서 연극을 전공했다. 올리버 스톤 감독의 ‘7월 4일생’에 작은 역으로 출발하여 ‘내츄럴 본 킬러’에서 형사 '스캐네티' 역을 맡았다. 알 파치노, 로버트 드니로 주연의 ‘히트’를 비롯, 캐슬린 비글로우 감독의 ‘스트레인지 데이즈’등에 출연했다. 무엇보다 ‘라이언 일병 구하기’의 호바스 상사 역으로 주목, 그 뒤 ‘블랙 호크 다운’‘진주만’‘그레이스 앤 데인저’등 전쟁 영화에 출연했다. ‘스보우 보드맨’‘드림 캐쳐’‘씨커’‘스윈들’‘빅 트러블’등 많은 작품이 있다. ‘위트니스 프로텍션’으로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TV부문)에 노미네이트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