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부키 배우로 활약을 하던 나카무라 시도우는 2002년 출연한 영화 <핑퐁>에서 인상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그 해 모든 영화상을 휩쓸고 드라마, 연극 등 다방면으로 활동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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