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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송희일
감독/출연진
출생지
한국
직업
각본가, 감독
데뷔작
작가를 만나다-이송희일()|감독
작가이미지
이송희일
감독/출연진
1999년 첫 단편영화 <언제나 일요일같이>를 시작으로 20년 이상 꾸준히 영화를 만들어왔다. 성소수자들의 슬픔, 10대들의 외로움과 아픔, 청년들의 분노와 좌절 등을 섬세하면서 강렬한 연출로 그려온 그는, 2006년 <후회하지 않아>로 독립영화로서는 이례적인 흥행을 이끌어 한국 영화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고, <후회하지 않아>, <백야>, <야간비행>이 베를린 국제영화제에 초청되어 국제적 명성을 얻었다. 최근에는 SNS에서 기후와 생태 이슈, 자본주의를 뛰어넘는 상상력을 활발히 펼쳐 보이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제비>, <야간비행>, <남쪽으로 간다>, <백야>, <후회하지 않아> 등이 있고, 얼마 전 고 홍세화 선생과 대담집 <새로운 세상의 문 앞에서>을 출간했다.

감독/출연진의 전체작품

감독/출연진의 추천

  • 국제 외교에서 성소수자 인권에 관해 과연 어떤 논쟁이 펼쳐져 왔는가? 게이 외교관이자 연구가인 저자는 지금까지 쉽게 볼 수 없었던 LGBT 인권 외교의 숨겨진 현장 속으로 독자를 안내한다. 지역과 종교가 다른 외교관들이 LGBT 인권 관련 사안을 두고 날카롭게 각축하는 진땀의 무대다. 여기에 서구 자유주의와 정체성 정치의 한계를 조목조목 짚는 저자의 영민한 관점이 우리의 시야를 전 지구적으로 확장해 준다. 이 한 권의 책에 세계 성소수자 인권 외교의 역사가 오롯이 각인돼 있다.
  • 국제 외교에서 성소수자 인권에 관해 과연 어떤 논쟁이 펼쳐져 왔는가? 게이 외교관이자 연구가인 저자는 지금까지 쉽게 볼 수 없었던 LGBT 인권 외교의 숨겨진 현장 속으로 독자를 안내한다. 지역과 종교가 다른 외교관들이 LGBT 인권 관련 사안을 두고 날카롭게 각축하는 진땀의 무대다. 여기에 서구 자유주의와 정체성 정치의 한계를 조목조목 짚는 저자의 영민한 관점이 우리의 시야를 전 지구적으로 확장해 준다. 이 한 권의 책에 세계 성소수자 인권 외교의 역사가 오롯이 각인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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