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바로프스의 출신으로 1974년 러시아 국립 촬영 인스티튜트에서 시나리오를 전공했다. 30편의 시나리오를 집필한 그는 브레즈네프 통치 기간중에 제작된 자신의 데뷔작을 두고 검열을 거부해 소련 국내 상영을 하지 못했다. 또한 89년에는 소년원을 뛰어나와 감옥에 있는 아버지를 찾아 소련을 힁단하는 한 소년의 이야기를 담은 <자유 그것은 낙원>으로 몬트리올 영화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필모그래피]
코카서스의 죄수(1996)|감독
노매드(2005)|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