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리오 작가, 배우, 연극 연출가 등 다양한 작업을 해왔으며 그가 연출한 연극 <엘링 Elling>은 무대에서 큰 성공을 거둔 끝에 2001년 영화로 옮겨졌고,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 부문에 노미네이트되기도 했다. 장편영화 데뷔는 1999년 <완전한 후유증 Absolute Hangover>으로 했으며, <엘링>에 이어 만든 <베아의 첫날밤 소동>은 그의 세 번째 장편영화다. 현재 할리우드에서 신작 <모차르트와 고래 Mozart and the Whales>의 후반작업중이다.
[필모그래피]
모짜르트와 고래(2005)|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