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3년 파리 출생. 1983년 < City of Pirates >로 배우로 데뷔한 그는 30대 초반에 벌써 40편이 넘는 영화에 출연한 프랑스의 중견배우이기도 하다. 동생과 함께 MUD라는 락밴드의 멤버이자 작곡가로도 활동, 2002년에는 솔로앨범을 발매하기도 했다. 이미 8편의 영화를 연출한 감독이기도 한 그는 모든 분야에 걸쳐 재능을 선보이는 만능 엔터테이너. 우리에게는 <프렌치 아메리칸>과 에릭 로메르 감독의 <여름이야기>의 주연으로 알려진바 있다.
<타임 투 리브>의 섬세하고 깊이 있는 내면연기를 통해 배우로서 한 획을 긋는 중요한 전기를 마련했다고 평가 받고 있다.
[필모그래피]
여름이야기(1996)|주연배우
타임 투 리브(2005)|로맹
브로큰 잉글리쉬(2007)|줄리앙
더 브로큰(2008)|주연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