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 보일 감독의 재기 넘치는 영화 <트레인스포팅>에서 마약 중독자 벡비역으로 확실히 관객들의 뇌리에 각인된 로버트 칼라일은 노동자들의 삶을 코믹하게 그린 <풀몬티>로 박스오피스까지 점령한다.
이후 할리우드로 날아가 피어스 브론스넌과 <007 언리미티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함께 <비치> 에서 최고의 연기를 선보이며 러셀 크로 등과 함께 할리우드를 이끌어 갈 차세대 스타로 자리잡은 그는 <51번째주>로 다시 한번 박스오피스에 오르며 주목받았다.
[필모그래피]
프리스트(1994)|주연배우
트레인스포팅(1996)|주연배우
칼라송(1996)|주연배우
폴 몬티(1997)|주연배우
페이스(1997)|주연배우
비치(2000)|주연배우
51번째 주(2001)|주연배우
에라곤(2006)|주연배우
28주 후...(2007)|주연배우
스톤 오브 데스티니(2008)|주연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