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니지에서 태어난 피에르 살바도리 감독은 영화 연극을 전공한 후, AB 프로덕션에서 시트콤 시나리오 집필하며 커리어를 시작한다. 단편 < Menage>로 감독의 재능을 인정받은 후, 1989년 첫 장편 시나리오를 완성하는데 이것이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와일드 타겟>이다. 이 작품으로 신인감독상에 노미네이트 되는 영광을 얻었으며 2000년에는 <샌드맨>이라는 스릴러를 선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피에르 살바도리 감독을 지금의 자리에 있게 한 것은 바로 코미디! 2003년 <당신 먼저>로 코미디에 대한 탁월한 재능을 인정받은 그는 그 여세를 몰아 <프라이스리스> 프로젝트에 돌입한다. <프라이스리스>는 오드리 토투, 게드 엘마레 라는 최고의 배우들이 함께한 로맨틱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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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스리스(2006)|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