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년 영국 태생인 그녀는 런던 아카데미에서 음악과 드라마 예술을 전공한 후, 영국의 TV 시리즈에서 활약하다가 94년 영화계에 데뷔했다. 3년 뒤, 해리슨 포드, 브래드 피트와 함께 출연한 영화 <데블스 오운>(1997)으로 알려지기 시작했으며, 98년 로버트 드 니로와 공동 주연한 <로닌>에서 연기한 자동차 추격씬으로 MTV Movie Award에서 Best Action Sequence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기도 했다.
이후 차가운 여전사 이미지를 탈피하기 위해 <트루먼 쇼>에서 짐 캐리의 첫 사랑 실비아 역을 맡아 소박하면서도 여성스런 이미지를 보여주기도 하였다. 현재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그녀는 <피어닷컴>에서 보건부 조사관 역할을 맡으면서 다시 한번의 연기변신을 꾀하였다.
[필모그래피]
댈러웨이 부인()|주연배우
솔라리스(2002)|주연배우
피어닷컴(2002)|주연배우
라벤더의 연인들(2004)|올가
문프린세스 : 문에이커의 비밀(2008)|러브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