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살부터 연기를 시작한 콜 하우저는 17살에 맷 데이먼, 벤 애플렉과 함께 호흡을 맞춘 <스쿨 타이>로 영화에 데뷔했다. 베트남 전쟁 드라마 <타이거랜드>에서 충직한 군인역을 훌륭하게 소화했다는 평을 받으며 독립 영화제 최우수 조연상에 노미네이트 되기도 했다. 또한 2000년 토론토국제영화제 진출작인 <어 샷 앳 글로리>에서 아카데미상 수상자인 로버트 듀발의 상대역으로 열연했다.
[필모그래피]
스킨스(1994)|주연배우
에일리언 2020(2000)|주연배우
태양의 눈물(2003)|주연배우
케이브(2005)|잭
케이브+10분단편(2005)|주연배우
브레이크 업 : 이별후애(愛)(2006)|조연배우
더 스톤 엔젤(2007)|주연배우
더 패밀리 댓 프레이(2008)|주연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