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아빠지고, 날카롭고, 교활한 그놈들>(제 1, 2회 인디비즘 페스티발 연속입선), <테바나 산키치와 투와이스 시로가 간다!> 등의 단편으로 일찌감치 일본 인디영화계에서 인정받고, <버수스>, < Alive >로 잘 알려진 기타무라 류헤이 감독의 오른팔이 된 실력파이자 개성파 감독이다. 특히 그는 기타무라 류헤이 감독의 각본을 대부분 직접 썼을 정도로 독특한 상상력과 유머를 인정받고 있다.
영화 <지옥갑자원>은 일본의 메가히트 만화 "지옥갑자원(원작 망☆가타로)"이 원작. 독특한 개성과 매력이 넘치는 만화 "지옥갑자원"은 누구나 탐내면서도 영화화 하기는 어렵다고 여겼던 작품이었지만, 야마구치 유다이 감독은 자신만의 독특한 유머와 엽기적인 상상력으로 훌륭하게 영화화에 성공했다. <지옥갑자원>은 2003년 유바리국제판타스틱영화제 영 판타스틱부문 그랑프리 수상작이기도 하다.
[필모그래피]
지옥갑자원(2003)|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