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미학과 졸업극단. 연우무대, 차이무 대표 역임 현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교수 초연 이후 2003년 공연까지 매진을 기록했던 화제의 연극 <비언소>, 사회의 구조적 문제와 정치 현실을 신랄하게 풍자했던 <늙은 도둑 이야기> 등 사회 비판 의식이 투철한 연극을 통해 작품성과 흥행성을 널리 인정 받은 한국의 대표적인 연극연출가. 영화 <칠수와 만수>, <죽이는 이야기>의 시나리오를 작업하기도 했다. <작은 연못>으로 영화 감독에 데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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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연못(2009)|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