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노이 주립 대학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한 후 PBS 방송국 리포터로 경력을 쌓았다. 시나리오 작가 겸 제작자의 타이틀도 겸하고 있는 데이비스는 왕연의 명 촬영감독에서 연출가로 변신한 하스켈 웩슬러의 사사를 받았고 1969년 그의 에서 촬영 보조를 맡으며 영화 경력을 시작했다. 72년 <힛맨>과 <쿨 브리즈>에서는 촬영감독을 맡게 된다. 뮤지컬 <스토니 아일랜드>(77)로 감독 데뷔를 했고, 이후에도 조너선 카플란의 <오버 더 에지>에서 촬영감독을 맡았다. 척 노리스의 최고 작품 <사일런스>를 통해 메이저 스튜디오 연출가로 변신했고 1995년엔 앤디 가르시아와 알란 아킨이 주연한 <스틸 빅 스틸 리틀>을 연출했다.
[필모그래피]
싸이렌스(1985)|감독
언더 시즈(1992)|감독
도망자 (1993)(1993)|감독
큰 도둑 작은 도둑(1995)|감독
체인 리액션(1996)|감독
퍼펙트 머더(1998)|감독
브리짓 존스의 일기(2001)|각본
콜래트럴 데미지(2002)|감독
가디언(2006)|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