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세계를 다룬 마이클 라이머 감독의 < Perfume >, 인디영화 < The Last Sunday >로 연기력을 인정받았고, 연극 활동 중 드라마로그상과 갈랜드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영화 <처음 만나는 자유>에서는 위노나 라이더, 안젤리나 졸리와 함께 출연하였다. <블레스 더 차일드>에서는 마약과 알콜에 몸을 가누지 못하는 매기(킴 베이싱어 분)의 동생으로 나와 아빠가 누군지도 모르는 아이를 낳은 후, 언니에게 떠맡겨 버리고, 가족 전체를 위기 속에 몰아넣는 제나 역을 맡았다.
영화 <메이>에서는 주인공 메이 역을 맡았다.
[필모그래피]
메이(2002)|주연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