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책을 다 읽을 수는 있지만 캐릭터를 진실로 이해하려면 직접 대면해야 한다"
1964년 네덜란드 태생으로 1997년 화제의 데뷔작 '도베르만'으로 프랑스 뿐 아니라 아시아 지역 관객들에게도 지지를 받으며 독창적인 작품으로 주목받았다. '코코 샤넬'과 '이고르 스트라빈스키'의 운명적인 스캔들을 담은 영화 '샤넬과 스트라빈스키'의 감독을 맡아 실존 캐릭터인 그들을 완벽히 이해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며 이전보다 절제되고 클래식한 연출을 선보였다.
Filmography
'8'(2008)'99프랑크스'(2007) '다샨'(2005) '블루베리'(2004) '도베르만'(19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