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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하틀리
Hal Hartley
감독/출연진
출생
1959년 11월 03일
출생지
뉴욕
직업
각본가, 감독
데뷔작
페이 그림()|감독
작가이미지
할 하틀리
감독/출연진
뉴욕주립대에서 영화를 전공하고 졸업 후 공익광고제작사에서 일하며 단편영화를 찍었다. 1988년 7만5천 달러의 소규모 예산으로 제작한 장편데뷔작 <믿을 수 없는 진실>(1998)이 토론토영화제에 소개되면서 평단의 주목을 끌었으며, 가족과 현대사회에 대한 철학적 발언 속에서 상호 신뢰의 문제를 다룬 두 번째 영화 <트러스트>(1990)는 선댄스영화제 각본상을 비롯한 많은 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찬사를 받았다. 이어, 무정부주의자 아버지를 찾아가는 두 형제의 로드무비인 세 번째 작품 <심플멘>(1992)이 칸느영화제 경쟁부문에 선정되면서 미국독립영화계를 대표하는 명실상부한 작가로 인정받았다. 이후 <아마추어>(1994), <바람둥이>(1995), 칸느영화제 각본상을 받은 <헨리 풀>(1998), <노 서치 씽>(2001) 등, 도발적인 스토리와 실험정신이 돋보이는 작품들을 꾸준히 발표해 왔으며 현재 신작 <월요일의 소녀>를 작업 중이다. 80년대 뉴욕 인디의 개성적인 스타일과 60년대 유럽 영화의 예리한 정신을 동시에 계승한 시니컬한 영화들로 `뉴욕의 고다르`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으며, 주변부 인물들의 삶과 감수성을 포착해낸 블랙유머로 `90년대의 버스터 키튼`이라 불리기도 했다. `에브리씽 벗 더 걸`, `욜라탱고` 등의 뮤직비디오를 촬영하기도 했으며, `네드 라이플`이라는 이름의 뮤지션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필모그래피]

페이 그림()|감독
[시네 랑데부]인생전서(1998)|감독
새로운 영화와의 재회-인생전서(1998)|각본
새로운 영화와의 재회-인생전서(1998)|감독
[시네 랑데부]인생전서(1998)|각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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