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넘게 전문 저널리스트와 칼럼니스트로 활동했다. 현재는 비즈니스 전문 출판사의 편집장이다. 그는 대학에서 미술학을 전공했고 예술학 석사 학위를 받았지만 링컨의 열성적인 지지자로서 링컨에 대한 연구로 젊은 시절을 보냈다. 링컨이 주고받은 수백 통의 편지야말로 현대인들이 깊이 새겨야 할 지혜의 보고라고 생각했다. 그는 이 책에서 링컨이야 말로 설득의 대가, 합리적이고 냉철한 문제해결력의 소유자, 빈틈없는 커뮤니케이터로서 현대인의 존경을 받아 마땅하다고 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