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A 투데이」 논설위원이자 미디어 컨설턴트다.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뉴욕 출판계에서 20여 년 동안 일하며 그 능력을 인정받아 출판 그룹 더블데이의 비즈니스 임프린트 커런시를 설립했다. 그동안 수십 종의 경제경영 베스트셀러뿐 아니라 문학, 역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권위 있는 책들을 출간해 출판계의 주목을 받았다. 또한 '뉴욕타임즈'를 비롯한 각종 잡지의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며 여성 리더십 연구를 활발하게 하고 있다. 저서로 전 세계 23개국에서 출간되어 화제를 불러일으킨 베스트셀러 『21세기 신여성 프린세사』와 『단테 인 러브』 『솔로잉』 등이 있다.